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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베팅 업체들이 배당률을 고시해놓고 참가자들을 모으고 있다. 영국의 윌리엄힐은 독일 우승에 2.30배를 배당한 반면, 아르헨티나 쪽에는 3.30배를 걸어놓고 있다. 벳365도 독일 쪽에 2.30배의 우승 가능성을 실었으나, 아르헨티나의 우승 가능성(3.50)은 좀 더 박하게 점쳤다. 비윈(bwin)도 아르헨티나 쪽의 점수를 박하게 준 반면, 독일(2.15)의 확률을 좀 더 높게 점쳤다. 유럽을 대표하는 15개 베팅업체 평균 배당률은 독일(2.29)의 우세로 드러났다. 무승부(3.20)나 아르헨티나 승리(3.45) 쪽의 확률엔 인색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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