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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가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 그는 지난주 관동대와의 연습 경기에서 도움 2개를 기록하며 합격점을 받았다. 산토스는 "알툴 감독을 비롯해 조엘손, 알미르, 알렉스 등 브라질 출신 선수들이 있어 팀 적응이 편하다"며 "강원의 새 역사를 만드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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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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