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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은 "개인적으로 진중권 같은 분들도 택시에 모셔서 얘기를 들어보고 싶다. 한편으로는 혜민 스님 같은 분도 모셔보고 싶다. 그런 다양한 시각을 갖고 있고 누구에게 자기 세계를 침해받지 않으면서도 자기의 생각을 온전하게 드러낼 수 있는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봐도 되지않을까 싶다. 또 시국이 어지럽고 월드컵 때문에 힘들어하셨는데 홍명보 감독님도 한 번 모셔봤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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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김수현을 개인적인 사심으로 모셔보고 싶다. '택시'에 한 번 나왔는데 그땐 큰 돈 벌지 않았던 때다. 그 돈을 어떻게 썼는지 물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 나이에 빨리 성공한 사람들을 모셔보고 싶다. 나도 27세에 개그우먼이 됐고 나도 감당하지 못하는 돈도 벌어봤다. 꿈이 연예인이 되는 거였지 그 다음 계획이 없어서 방황을 많이 했다. 금전적으로든 명예적으로든 어린 나이에 일찍 성공한 연예인, 사업가, 일반인들을 모셔서 그들의 고민과 방황 이야기를 듣고 싶다. 또 조언도 해주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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