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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7일 창원 LG 트윈스전을 치른 후 3일 휴식을 취하고 11일 목동 넥센 히어로즈 원정경기에 나서게 됐다. 김 감독은 "아무래도 투수들이 푹 쉬며 충전한 점이 휴식의 효과라고 설명할 수 있다"고 경기 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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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NC 불펜은 원종현 손정욱 문수호 고창성 손민한 김진성 등이 버티고 있다. 특히, 필승조 역할을 하는 원종현 손정욱 등은 1군 풀타임 경험이 없다. 마무리 김진성도 마찬가지. 때문에 이 선수들이 시즌 끝까지 지금의 좋은 모습을 이어주느냐에 따라 NC 팀 성적 전체가 달라질 것이라고 김 감독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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