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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오픈 출전이 확정된 케빈 나(31·타이틀리스트)가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10위에 올라 한국계 선수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위창수(42·테일러메이드)와 존 허(24)는 공동 78위(1언더파 141타), 배상문(28·캘러웨이)은 공동 124위(2오버파 144타)로 떨어져 컷 탈락, 브리티시오픈 출전이 좌절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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