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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가슴이 펜스에 부딪히며 통증과 함께 호흡 곤란이 온 것 구급차까지 출동했으나 다행히 일어나 계속 수비를 했다. 그러나 가슴쪽 통증이 계속돼 3번 최 정 타석 때 정형식으로 교체됐다. 최형우는 현재 세명병원으로 후송돼 X-레이와 CT 촬영등 검진을 받고 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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