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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송일수 "1점 추가기회 살리지 못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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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가 예정된 가운데 양팀 선수들이 훈련을 펼쳤다. 두산 송일수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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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송일수 감독은 아쉬워했다. 두산은 13일 잠실 한화전에서 1대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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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투수진이 호투했지만, 믿었던 타격이 터지지 않았다.

송 감독은 "선발이 호투했다. 그러나 1점을 추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다"며 "올스타 브레이크 이전 NC와의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고 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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