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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 가수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이현우는 "노래를 위해 태어난 사람"고 혀를 내둘렀으며, 정재형은 "정말 잘한다. 2014년 슈퍼루키의 탄생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감탄했다. MC 신동엽은 "음이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간다. 정말 잘한다. (노래를 그렇게 잘 하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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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불후의 명곡' 시청자 게시판에는 "정말 더 할 말이 없다. 잘한다. 진짜 잘한다", "괜히 '한국의 아델'이 아니구나! 대박!", "손승연 고정 확정? 이제 매주 보는 건가요?", "와, '불후의 명곡' 수준이 높아진 느낌" 등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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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은 여름특집 2탄 '뜨거운 여름 불타는 젊음' 편으로 꾸며졌으며, 손승연, 이세준&엔씨야, 오렌지캬라멜, 딕펑스, 홍경민, 이현우, 서문탁 등이 출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