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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을 앞둔 아르헨티나 에이스 메시는 의지를 다졌다. 페이스북을 통해 '내일 우리는 조국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고 믿었다'며 '아직 꿈은 끝나지 않았다. 우리는 승리를 원하고, 준비는 끝났다'고 승리를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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