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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2조원 가치를 가진 보물선 프라우마리아 호의 소유권 분쟁 사건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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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가운데서 사라졌던 프라우마리아 호는 243년 후 발견, 국제적 분쟁의 씨앗이 됐다. 보물 주인 러시아부터 시작해 자신의 영해임을 주장하는 핀란드, 자국 선박임을 주장하는 네덜란드의 분쟁이 시작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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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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