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프로야구 경기에서 '야한 시구'가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매체 미러에 따르면 최근 열린 대만 프로야구리그 라미고 몽키스와 슝디 엘리펀츠와의 경기에 앞서 미모의 요가 코치 얀이 야한 시구를 했다는 것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얀은 시구에 앞서 선정적인 포즈 등 요가 자세를 취했다. 요가 매트위에서 그녀는 고양이 자세 등을 과감히 연출해 표범무늬 하의도 노출했다. 또한 공을 던지기 전 그녀는 상의를 탈의해 비키니만 걸치고 시구를 했다.
양팀 선수들과 관중들은 그녀의 과감한 노출에 환호성을 질렀지만 일부 관중은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한편, 그녀의 야한 시구 장면이 담긴 유튜브 동영상은 200만명 이상이 클릭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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