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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의 '정신적 지주'는 강력한 멘탈로 무장한 베테랑 슈바인슈타이거였다. 1990년 이탈리아월드컵의 마테우스처럼, 그라운드에서 투사처럼 거침없이 볼을 다투고, 몸을 던지며 아르헨티나를 압박했고, 게르만 특유의 투혼을 불살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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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슈바인슈타이거의 축구화에 새겨진 글귀는 '선택받은 자(The Chosen One)'이었다. 승리의 여신은 투혼의 독일을 브라질월드컵 우승팀으로 선택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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