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류중일 감독 "전반기 마지막 유종의 미 거두겠다." by 권인하 기자 2014-07-15 21:52:19 타선이 무기력하게 LG의 마운드 공략에 실패했다.Advertisement삼성은 15일 잠실 LG전서 단 5안타의 빈공에 그치며 1대7로 패했다. 6회 박석민의 솔로포가 없었다면 영봉패할 뻔했다. 최형우와 채태인이 선발에서 제외된 것이 결국 타선에 영향을 끼친 것.삼성 류중일 감독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기분좋게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014 프로야구 LG트윈스와 삼성라이온스의 경기가 1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경기전 원정팀 삼성 류중일 감독이 양상문 감독을 찾아 인사를 하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5.15/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