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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는 이번대회에서 메이저대회 15승에 도전한다. 카브레라는 2007년 US오픈과 2009년 마스터스를 제패하는 등 메이저대회에 강하다. 스텐손 역시 지난해 PGA 투어 플레이어프 우스업과 유럽프로골프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강자다. 세계랭킹도 2위다. 우즈와 카브레라, 스텐손이 1라운드부터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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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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