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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4회째를 맞는 2014 '워커힐 풀사이드 파티'에는 DJ DOC를 비롯해 프로젝트 앨범 '사람냄새'로 음원차트를 올킬한 개리와 정인, 배우 겸 힙합 뮤지션 양동근 등의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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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워커힐 풀사이드 파티의 흥행과 화제몰이에 힘입어 최근에는 기하급수 적으로 풀사이드 파티가 생겼지만 여름 바캉스 공연의 원조인 만큼 단연 차별화 되는 '워커힐 풀사이드 파티'에는 해외 슈퍼스타 내한공연을 방불케 하는 레전드급 '떼창'이 공연의 하이라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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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수의 연예인들이 관객으로 참석해 일반 관객들과 어우러져 그야말로 '화끈하게 노는' 파티문화를 만들어 온 풀사이드 파티는 럭셔리하고 트렌디한 컨셉으로 상당수의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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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주최사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최정상급 힙합 뮤지션이 대거 참석한다. 젊음 가득한 뜨거운 열기 속에 광란으로 내달리는 파티를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 무더위에 지친 모든 사람들이 도심 속에서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고 강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