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페이 최지우'
드라마 '유혹'에서 가수 페이와 배우 최지우가 늘씬한 몸매를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SBS 새월화 드라마 '유혹' 1회에서 미쓰에이 페이는 강민우(이정진 분)의 옛 연인이자 홍콩 출신의 재즈 가수 제니로 특별 출연했다.
제니는 클래식 바의 가수로 긴 생머리와 청순한 외모, 매혹적인 목소리로 단번에 민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민우와 사랑의 감정을 키워 나가며 해변을 거닐거나 한 폭의 그림 같은 입맞춤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이른 아침 햇살을 받으며 민우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페이의 모습은 몽환적인 매력까지 더했다.
여성 사업가 유세영(최지우 분)의 성공적 사업가도와 달리 조기폐경 선고를 받고 복잡한 심경을 추스르는 장면도 그려졌다.
유세영은 호텔인수를 위한 홍콩출국을 앞두고 조기폐경 선고와 함께 물혹 탓에 자궁을 들어내야 할지도 모른다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유세영은 침착하게 홍콩 출장 후 수술 이야기를 하자며 대화를 마무리 지었고 유세영의 친구이자 산부인과 의사가 담담한 유세영을 더 걱정했다.
하지만 홀로 남은 유세영은 운동을 하다말고 배를 만지며 거울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그녀의 고뇌를 짐작케 했다.
그 과정에서 최지우의 명품 운동복 몸매가 부각되며 유세영이 처한 아이러니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유혹 페이 최지우 모습에 누리꾼들은 "유혹 페이 최지우, 유혹 첫 방송 잘봤어", "유혹 페이 최지우, 앞으로 계속 봐야겠어", "유혹 페이 최지우, 몸매 좋아", "유혹 페이 최지우, 유혹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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