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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소라는 "미국에서 태어났고, 중국에서 7년을 살았다"고 밝히며 중국어, 일어, 영어 등 4개 국어 실력을 과시해 '엄친딸'의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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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소라는 휴먼텍차이나 회사 최고경영자 겸 중국 상하이한국상회 정한영 회장의 둘째 딸로도 관심을 끌었다. 정한영 회장은 과거 길용우, 신신애와 함께 MBC 9기 공채 탤런트로 선발된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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