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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이 이종석, 진 혁감독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세연에게 이번 드라마는 각별한 기억이었따. 촬영을 마친 후에도 아쉬움을 떨쳐버리지 못했다. 함께 열연한 이종석과 진 혁 감독을 비롯 4개월간 동고동락한 스태프들과 하나하나 인증샷을 찍으며 아쉬움을 달랬다는 후문. 그중 특히 상대역 이종석과의 커플샷은 멋진 앙상블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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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은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다수의 광고 계약을 체결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닥터 이방인'의 첫사랑 이미지가 중국 현지인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후문. 진세연은 오는 26일 국내에서 첫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