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스타전이 열리는 18일에는 사전 행사로 '세븐 퍼펙트 피처' 게임이 진행된다. 여기에는 이스턴 리그의 롯데 장원준, 삼성 안지만, SK 박정배, 웨스턴 리그의 한화 이태양, LG 이동현, KIA 양현종 등 각 구단 대표 투수들이 출전해 팽팽한 자존심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이와 더불어, 한국야쿠르트는 풍성한 현장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18일 오후 1시부터 올스타전 티켓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김우빈 팬 사인회 티켓' 천연원료비타민 '브이푸드' 등의 경품이 걸린 이벤트가 펼쳐지며, 오후 5시부터 '세븐' 모델인 김우빈 팬 사인회가 열린다. 또한, 더운 날씨를 감안해 부채 1만개와 '세븐' 제품을 선착순 증정하기로 했다고 한국야쿠르트 측은 전했다.
Advertisement
정길연 한국야쿠르트 마케팅이사는 "최근 프로야구 관중수가 4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야구장의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이번 올스타전이 야구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타이틀 스폰서로서 많은 후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