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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헐리우드 유일의 액션 원탑 여배우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의 강렬한 눈빛이 압도적이다. 여기에 '인간의 평균 뇌사용량 10%, 오늘 그녀는 100%에 다가간다!' 라는 카피가 더해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그의 본격적인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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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액션뿐만 아니라 스토리까지 범상치 않다.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는 어느 날 남자친구 대신 지하세계의 절대 악이라 불리는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되어 몸 속에 강력한 합성 약물을 넣은 채 운반책으로 이용당하게 된다. 그러던 중 우연히 외부 충격으로 몸 속 약물이 체내로 퍼지기 시작하면서 그 안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게 되고, 평범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 두뇌와 육체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게 된다. 뇌의 100% 사용 이라는 흥미로운 콘셉트와 액션 거장과 화려한 캐스팅의 조화는 추석 시즌 화끈한 액션영화를 기대하는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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