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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모두 직장인들로 이날 kt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회사에 하루 월차를 내고 광주를 찾았지만 우천으로 퓨쳐스올스타전이 다음날로 연기되며 경기 관람을 못하게 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새구장인 챔피언스필드를 둘러 보며 아쉬움을 달랜 후 수원으로 올라가기 위해 다시 광주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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