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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무슨 사람을 예의 없는 놈으로 만드시네요. 심사평 중간에 나가겠습니까. 설마 이 나이에 기본도 모르는 철부지 어른으로 만들어놓으셨네요"라며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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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는 "제 그 멘트가 경솔했던 거지요. 그런 빌미를 주면 안 된다는 걸 깜빡했습니다. 이로써 한 번 더 성장했습니다. 부족한 거 저도 잘 압니다. 늘 만족 못하고 발전하고 싶은 똑같은 래퍼의 마음일테지요"라며 "근데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 되죠. 인사치레 한 번 안 한 사이끼리. 제 경솔한 행동에 죄송하지만 설마 제가 사람 말하는데 박차고 나가겠습니까. 답답합니다"고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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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3차 오디션은 프로듀서들이 고른 비트를 골라 2인 1조로 프리스타일 랩을 준비해 대결하는 방식으로, 타래와 김효은이 1대1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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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타래는 타블로의 심사평 도중에 문을 열고 나가는 돌발행동을 했다.
이에 당황한 타블로는 "화가 나서 나간 거 맞아요?"라고 되물은 뒤, "틀리고 안 틀리고가 아니었다. 순간순간 흘러나오는 김효은의 목소리가 좋았다"라고 김효은을 다음 라운드 진출자로 꼽은 이유를 밝혔다.
스윙스 역시 "잘 먹고 잘 사세요? 당신 랩이나 잘하세요"라면서 "랩 정말 못해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쇼미더머니3' 타래 돌발 행동에 "'쇼미더머니3' 타래 돌발 행동이 사실이 아니라고 적었네요", "'쇼미더머니3' 타래 돌발 행동, 누가 맞는 말일까요?", "'쇼미더머니3' 타래 돌발 행동, 사실 어딜가나 악마의 편집은 있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