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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할 감독은 명가 재건을 위해 긴급 투입됐다. 맨유의 이사진은 데이비드 모예스 전 감독이 첫 시즌만에 처참히 실패하자 2014년 브라질월드컵 이전부터 판할 감독과 접촉, 계약을 이끌어냈다. 판할 감독도 맨유의 명성 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그는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 팀에 빨리 적응해서 맨유가 승리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나는 각국 최고 클럽인 바르셀로나와 아약스, 바이에른 뮌헨의 사령탑을 지냈다. 잉글랜드 최고 클럽인 맨유에서도 기대를 반드시 충족시키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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