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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2위인 리디아 고는 9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로 나선 로라 디아즈(미국)에 5타 뒤진 공동 4위로 마쳤다. 그러나 리디아 고는 17번홀(파5)과 18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낚으며 1라운드를 기분 좋게 마치며 2라운드에서 선두권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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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에서는 유소연이 3언더파 68타로 가장 높은 순위인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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