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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인 모라타는 2013~2014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23경기에 출전해 8골을 기록했다. 2012~2013시즌보다 다소 부진한 시즌을 보냈지만, 잠재력만큼은 스페인 최고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아스널, 맨유, 토트넘 등이 모라타에 러브콜을 보냈지만, 최종 행선지는 유벤투스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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