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산가 송 씨는 지난 3월 3일 00시 40분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자신이 소유한 빌딩으로 들어섰지만 2시간 뒤 고요한 새벽의 침묵을 깬 것은 잔혹하게 살해당한 남편을 발견한 송 씨 부인의 울음소리였다.
Advertisement
미궁으로 빠질 뻔했던 이 살인 사건은 피의자 팽 씨가 중국 심양에서 긴급체포 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Advertisement
팽 씨는 김 의원이 범행 도구를 구해준 것은 물론 사건 현장 주변의 CCTV 사각지대를 찾아 직접 동선을 파악해 알려주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 의원의 침묵이 계속되는 가운데 피해자의 금고에서는 김 의원이 5억2000만 원을 빌렸다는 차용증서와 함께 김 의원을 비롯한 수많은 정, 관계 인사들의 명단과 그들에게 건넨 금액이 적혀있는 장부가 발견됐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억대 자산가의 죽음 밝혀지나", "그것이 알고싶다 억대 자산가의 죽음 결국 정치로비와 관련있나", "그것이 알고싶다 진실이 어디까지 밝혀질까", "그것이 알고싶다 이번 내용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