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인비가 공식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박인비는 5언더파를 몰아치는 저력을 보여줬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을 차지하지는 못했지만 톱5에 들며 세계 장상급 실력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