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 사상 첫 수중전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서는 우리동네FC와 의사축구대표팀의 경기가 진행됐다. 의사축구대표팀은 흉부외과 신경외과 내과 한의사 재활의학과 등 다양한 분야의 의사들로 구성된 팀이다. 이들은 12일 브라질 나타우에서 열리는 제20회 세계의사축구대회(WFCMT) 참가에 앞서 마지막 평가전 상대로 우리동네FC를 만나게 됐다.
녹화가 진행된 날은 경기 내내 쏟아진 장대비로 첫 수중전을 치르게 돼 다이나믹한 역습 축구가 이어져 보는 이들의 가슴을 졸이게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이날 경기에는 스페셜 비밀병기로 이완이 투입돼 관심을 끌었다. 이완은 연예인 축구팀 FC MEN 주장으로 서지석 윤두준 이기광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주인공이다. 경기에 앞서 강호동은 "실력이 어떠냐?"고 물었고, 서지석은 "연예계의 메시", 윤두준은 "연예계 최상위 실력"이라고 극찬해 기대를 높였다. 경기가 시작되자 이완은 저돌적인 플레이로 우리동네FC의 공격 숨통을 트여줬다. 이에 한준희 해설위원도 "적극적인 돌파 시도가 좋다. 오늘 '우리동네FC'에도 좋은 예감이 든다"고 칭찬했다.
제작진은 "우천경기로 장대비가 쏟아졌지만 선수들 모두 대단한 열정을 보여줬다. 무엇보다 스페셜 선수로 투입된 이완은 빠른 발을 내세운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가 주특기다. 그의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방송은 22일 오후 11시 2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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