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시진 감독 "출루는 많이 했는데..." by 권인하 기자 2014-07-22 22:18:12 롯데 자이언츠가 패배로 후반기를 출발했다.Advertisement롯데는 22일 부산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서 선발 유먼이 삼성 박석민에게 투런포 두방을 허용한 것이 화근이 돼 결국 3대5로 패했다. 10안타를 때리고 4안타에 그친 삼성에 졌다. 잔루만 8개.롯데 김시진 감독은 "출루는 많이 했는데 홈으로 불러들이는 타점이 나오지 않았다"라며 찬스에서 나오지 않은 한방을 아쉬워했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Advertisement 29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2014 프로야구 NC와의 경기에 앞서 롯데 김시진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부산=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6.29. 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