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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밤은 우리 유채영 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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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유채영은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사경을 헤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들은 21일 오전부터 주변 지인들에게 위급한 상황임을 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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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생인 유채영은 올해 41살이다. 1994년 혼성그룹 쿨로 데뷔한 유채영은 이후 혼성듀오 어스로 활동했으며, 1999년에는 솔로 가수로 '이모션' '이별유애' 등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영화 '색즉시공2'를 비롯해 각종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에서 개성 넘치는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조연으로 맹활약했다. 그는 위암 투병 중에도 MBC라디오 표준FM '좋은 주말 김경식, 유채영입니다'를 진행해오다 최근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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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투병 소식에 "유채영 위암 말기, 정말 유채영 남편이 가장 힘들겠네요", "유채영 위암 말기, 진짜 많은 분들이 기도를 해줬으면 좋겠네요", "유채영 위암 말기, 남편 심정은 정말 찢어질 것 같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