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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는 22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정은영 부장판사) 심리로 서관 523호 법정에서 열린 공판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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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피뎀은 불면증 치료용 수면제로 쓰이지만 장기간 복용하면 환각증세와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에 의사의 처방 없이는 투약할 수 없는 약품이다. 다음 재판은 내달 21일 오후 3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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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에이미는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보호관찰소에서 한 달간 약물치료 강의를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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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