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위암 말기
위암 투병 중인 방송인 유채영이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한 매체는 유채영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신촌 세브란스 병원 암병동에 입원한 유채영이 고비를 넘겼으며, 치료를 잘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여전히 위독한 상황이다. 한 지인은 22일 "21일은 넘겼지만 아직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수술을 받은 뒤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현재 유채영은 암이 다른 곳으로 전이돼 사경을 헤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채영의 곁을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
한편 유채영은 지난 1989년 그룹 푼수들로 데뷔했다. 이후 유채영은 그룹 쿨 멤버로 활약한 후 1995년 쿨을 탈퇴, 1999년 솔로 가수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
유채영은 이후 영화배우로 변신했다. 유채영은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 '색즉시공', '패션왕',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등에 출연해 코믹연기와 정극 연기를 넘나들었다.
유채영은 지난 2008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유채영 위암 말기에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고비 넘기다니", "유채영 위암 말기 고비 넘긴 것 다행이야", "유채영 위암 말기 이겨내길", "유채영 위암 말기 물리치길", "유채영 위암 말기 극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