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황재균 5번-히메네스 6번 by 권인하 기자 2014-07-23 19:31:28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이 파격적으로 히메네스와 박종윤을 밀어내고 5번 타순에 배치됐다. Advertisement롯데 김시진 감독은 23일 부산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서 전날과는 다른 라인업을 냈다. 출전 선수는 같았지만 타순이 바뀌었다. 7번을 쳤던 황재균이 5번으로 올라가고 5번을 치던 히메네스가 6번, 6번을 쳤던 박종윤이 7번으로 내려간 것.최근 타자들의 컨디션을 고려한 타순 조정이다. 황재균은 7월 타율이 무려 3할4푼5리(55타수 19안타)로 팀내에서 손아섭(0.364) 다음으로 좋다. 전날 경기서도 4타수 2안타 1타점의 좋은 활약을 펼쳤다.Advertisement반면 히메네스는 좋지 않다. 6월까지 타율 3할5푼2리, 13홈런, 52타점으로 롯데 타선의 핵으로 자리매김했으나 7월엔 타율 2할(30타수 6안타) 1홈런, 2타점에 그쳤다.김 감독은 "히메테스가 자꾸 상체가 앞으로 쏠리면서 제대로 된 타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Advertisement황재균의 5번 출전은 올시즌 두번째이고 히메네스의 6번 출전과 박종윤의 7번 출전은 처음이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만루 롯데 황재균이 2타점 중전안타를 치고 있다.넥센이 3연전 중 2경기를 가져가며 NC와 공동 2위에 올랐다. 4위 롯데와의 승차는 4.5게임차. 넥센은 소사를 선발로 내세웠고 롯데는 송승준을 내세워 반격에 나섰다.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07.03/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