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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은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특집 4탄에 출연해 신혼집 공개화 함께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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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정윤은 "100%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며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점에 대해서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다. 하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서 몰랐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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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최정윤의 집은 심플하면서도 공간이 탁 트인 넓은 거실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미니바 등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최정윤의 신혼집을 본 이영자는 "난 23년 연예계 활동하면서 그동안 뭘 했나 싶다"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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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최정윤, 정말 시집 잘 갔네", "최정윤 결혼 반대는 없었구나", "최정윤, 재벌가 시집갔다고 해서 반대가 있을 줄 알았는데", "최정윤 시댁이 이랜드 그룹이었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