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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손태영 페이스북에는 아무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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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태영이 현재 둘째 임신 11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둘째 탄생을 암시하는 이같은 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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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아이의 태명은 '하트'로 권룩희 군이 직접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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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사진=손태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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