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키스가 2-1로 앞선 5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며 경기가 중단됐고, 끝내 경기가 속개되지 못하고 강우콜드게임이 선언됐다. 메이저리그는 5회말이 진행중이어도 홈팀이 리드하고 있으면, 홈팀 승리로 강우콜드게임이 선언될 수 있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상대 선발 데이빗 펠프스의 4구째 슬라이더를 받아 쳤으나 유격수 앞 땅볼로 잡혔다. 투수 옆을 스쳐가는 안타성 타구였으나, 2루 근처로 이동해 있던 유격수 데릭 지터의 수비 시프트에 당하고 말았다.
Advertisement
한편, 텍사스는 에이스 다르빗슈 유가 등판했음에도 1대2 강우콜드게임 패배하는 불운을 맛보고 말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