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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한 안양 한라는 아시아리그 정상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올 시즌을 앞두고 입대 선수들이 대거 복귀한다. 대명 상무에서 뛰었던 이용준, 김원중, 김윤환, 김기성, 박우상, 정병천 등 6명이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친정팀으로 돌아온다. 핀란드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김원준, 안진휘도 돌아온다. 고려대 출신 박진규, 연세대 출신 김희웅 등도 둥지를 튼다. 캐나다 출신의 골리 맷 달튼도 영입했다. 달튼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와 쌍벽을 이루는 러시아리그(KHL)에서 지난 시즌까지 3시즌 동안 주전 골리로 활약하며 경기당 2.43실점, 방어율 92.7%를 기록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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