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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레라의 발끝에서 무려 5골이 만들어졌다. 특히 후반 들어 전진배치된 에레라는 후반 터진 4골 모두에 관여하는 기막힌 존재감을 뽐냈다. 에레라의 날카로운 전진 패스는 애슐리 영과 리스 제임스가 각 2골씩을 터뜨릴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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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공식 스폰서 쉐보레는 "쉐보레컵 MOM 에레라 축하합니다!"라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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