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폭행사건이후 미국으로 떠난 서정희 씨와 어렵게 연락이 닿은 취재진에게 그녀는 "화가 나면 절제하기 힘든 감정의 기복이 항상 있었어요. 말다툼이 오고 가면서 언어폭행이 심하게 일어났죠"라며 폭행 CCTV 영상과 함께 믿기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아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이날 서정희는 서세원의 외도 흔적에 대해서도 적나라하게 설명했다.
Advertisement
당시 윤영미는 "서정희의 짧았던 연예활동 시절을 기억한다. 예뻐도 저렇게 예쁠 수 있을까 싶었다"라며, "당시 서정희는 무척 순진하고 깨끗하고 청순한 이미지였다. 때문에 저렇게 순진한 여자를 (서세원이) 채어간거구나, 당했구나라고 이야기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시작부터 잘못된걸까",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에 대해 언급한 윤영미의 느낌이 틀리지 않았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20년 넘는 결혼생활의 진실이 충격이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CCTV 영상 충격적이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20년 결혼생활의 끝이 이렇구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