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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는 여객기가 기상악화로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 상공을 지난 뒤 추락해 탑승자 대부분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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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이브라힘 부바카르 케이타 말리 대통령은 자국의 북부 지역에서 알제리 실종기 잔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말리 수도 바마코 대통령궁에서 기자들과 만나 "키달과 테살리트 사이에서 실종기 잔해가 발견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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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알제리 여객기 추락 생존자 정말 없나", "알제리 여객기 추락 갑자기 어떻게", "알제리 여객기 추락 기상악화가 원인인가", "알제리 여객기 추락 또? 항공기 사고 많아 불안하다", "알제리 여객기 추락 기적같은 생존자가 한 명이라도 있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