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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는 브라질월드컵 직전인 지난달 7일, 아르메니아와 독일의 평가전 전반 막판 왼쪽 발목이 심하게 뒤틀리는 부상을 입었다. 진단 결과는 발목 인대 파열. 결국 로이스는 생애 첫 월드컵 출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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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는 현재 도르트문트 연습장에서 가벼운 러닝을 하는 등 재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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