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06년 20세의 나이로 J-리그 세레소 오사카에 입단했던 자파는 지난해 브라질리그 CE 아이모르에서 팀 내 최다인 13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격을 이끌었던 측면 공격수로 공간을 찾는 움직임과 슈팅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Advertisement
한편 수원FC는 오는 27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고양 HiFC를 상대로 원정경기를 펼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