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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는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의 수영장에서 담배를 피며 파티를 즐기고 있는 장면이 공개돼 곤욕을 치렀다. 특히 잉글랜드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짐을 싼 뒤라 더 거센 비난을 받았다. 윌셔는 지난해 10월에도 담배피는 장면이 포착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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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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