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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르헨티나의 세르히오 아구에로는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새 장기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렇게 될 경우 아구에로의 가치는 5000만파운드(약 871억원)를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는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구애에서 아구에로를 지킬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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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코는 월드컵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재입증시킨 선수다. 지난시즌 아구에로에 이어 맨시티에서 두 번째로 많은 골을 넣었던 제코지만, 후반 교체자원으로 밀렸다. 맨시티를 떠나겠다고 마음먹었지만,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이 부임한 뒤 마음을 돌렸다. 계약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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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너는 맨시티의 재계약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도 있다. 출전 기회가 부족하다. 계약기간은 1년 남았다. 이번에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경우 그의 미래는 올시즌의 문이 열리기 전 결정돼야 할 듯하다. 맨시티도 밑지는 장사는 할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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