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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였던 미키 루크는 90년대 들어 영화 제작사들로부터 외면 받았다. 미키 루크가 끝없는 나락으로 빠진 이유는 영화 '나인 하프 위크'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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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에게 들어오던 역할은 모두 조직 폭력배와 관련된 것 뿐. 연기의 폭을 넓히고 싶었던 미키 루크는 새로운 시나리오를 찾아 나섰고 그렇게 발견 된 시나리오가 '나인 하프 위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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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미키 루크는 '와일드 오키드'와 '엔젤 하트'까지 출연하며 섹스 심볼 이미지로 더욱 굳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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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2004년 한 남자가 미키 루크를 찾았다. '데스페라도', '황혼에서 새벽까지' 등을 연출하며 능력을 인정받아 온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였다. 그는 미키 루크에게 영화 '씬 시티' 출연을 제안, 미키 루크에게 거리의 무법자 마브를 연기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 후로도 미키 루크는 '더 레슬러', '아이언맨2' 등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제 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20년 만에 다시 전성기로",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섹시하던 모습에서 남성미로 변신",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그의 노력에 박수를",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20년 만에 변신한 모습 더 매력있다", "서프라이즈 미키루크 황혼 전성기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