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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김포,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 만들어진 중소기업 제품 총 40여종, 10억원 물량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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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인천점에서 펼쳐졌던 우수 중소기업 상품전에 이은 후속 행사다. 우수한 상품력에도 불구하고 판로확보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발전과 성장기반을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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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으로는 브람스 생활건강의 안마의자가 139만원, 벅칼캔들의 조리도구 세트는 9만3900원, 옻칠목공예의 옻칠수저는 2만5000원, 옻칠도마는 8만8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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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경기점장 지창옥 상무는 "이번 행사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에게 판로를 제공하고 백화점 고객에게는 우수한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의미있는 행사"라며 "중소기업 판로확보와 더불어 백화점 판매 노하우 등 지역 중소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