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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레 감독은 해외파 중심인 일본 대표팀에 국내파로 바람을 불어 넣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일본 선수가 유럽에 16명이나 있는 것은 플러스 요인이다. J-리그는 강화되진 않았지만, 많이 좋아졌다. 경험과 젊음을 잘 조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목표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 본선행"이라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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