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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산체스는 공식적으로 바르셀로나를 떠나 아스널 선수가 됐지만, 런던을 떠나기 전 프랑스 파리에서 워킹퍼밋(노동 허가서)을 발급받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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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홀로 남게 된 산체스는 피지컬 코치와 몸을 만들 예정이다. 그의 데뷔전은 벤피카와의 에미레츠 컵이 될 전망이다.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산체스는 오스트리아로 건너오지 못할 것이다. 프랑스 파리에서 비자를 받아야 하기 대문이다. 그래서 그는 홀로 런던에서 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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