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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9일 이례적으로 홈 잠실구장이 아닌 원정 부산 사직구장에서 좌석 나눔 행사를 가졌다. 재단법인 마리아 수녀회 '송도 가정' '소년의 집' 학생 170여명을 초청했다. 야구 관람과 함께 구단 상품을 전달했다. 마리아 수녀회는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후원해 오고 있는 단체다. 매년 겨울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방문하고 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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