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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 로웨나 윌킨슨(53)은 "딸과 딸 친구가 비명을 질러 거실로 가보니 창가에 거대한 잠자리가 있었다"며 "날아다니는 소리가 마치 작은 헬리콥터 같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블라인드를 열어 잠자리가 밖으로 나갈 수 있게 했고, 그 후 얼마 뒤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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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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